가상화폐·블록체인 규제가 궁금하다면…법무법인 민후 세미나 개최 by 수다피플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법무법인 민후가 가상화폐와 관련된 법적이슈를 검토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민후는 오는 7월14일 역삼동 포스코P&S타워에서 ‘가상화폐·블록체인과 법적이슈’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가상화폐 기반 비즈니스를 고민하는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가상화폐와 규제, 블록체인과 법률 이슈, ICO(Initial Coin Offering, 사전코인 판매) 법률 이슈를 다룰 계획이다.

발표는 김경환 법무법인 민후 대표변호사가 모두 맡는다. 김 변호사는 최근 현대페이 등을 비롯해 각종 거래소 설립에 법률자문을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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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대표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했으나 아직 명확한 법률이나 가이드라인이 없어 고심하는 기업과 스타트업들을 위해 마련했다”라며 “이번 세미나가 가상화폐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작은 등불이 되길 바란다”라고 세미나 개최 배경을 밝혔다.

최근 코빗, 빗썸, 코인원과 같은 가상화폐 거래소는 물론이고, 가상화폐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는 언제나 그렇듯이 법적 리스크가 수반돼 있다.

우리나라 금융당국은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를 완화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아직까지 가상화폐를 정식 화폐로 분류하지 않고 있으며, 관련 법령이나 가이드라인도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다. 게다가 가상화폐 투자가 과열되자 가상화폐 시장에 규제를 가하려는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어 관련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기업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민후 측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가상화폐와 규제’ 세션에서는 가상화폐에 적용되는 국내외법과 정부의 규제방안을 살펴보고, ‘블록체인과 법률 이슈’ 세션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의 등장으로 인해 변화될 사회상과 법률 체계 등을 함께 고민해 볼 예정이”라며 “끝으로 ‘ICO’ 세션에서는 가상화폐 비즈니스에서 빠질 수 없는 투자 방법을 알아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설명했다.

‘가상화폐·블록체인과 법적이슈’ 세미나는 유료로 7만원이다. 온오프믹스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등록도 할 수 있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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