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함께 버티면 야당도 협치할 것” – 수다피플

2016년 12월21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SNS에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같은 당 소속 표창원 의원과 함께 찍힌 사진이었다. 옷차림이 대비되었다. 박주민 의원의 별명은 ‘거지갑’. 겉모습에 개의치 않고 현장을 찾아다닌다고 해서 지지자들이 그에게 붙인 애칭이다. 이날, 박 의원은 SNS에 표 의원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신사와?’라고 적었다. 누리꾼들 반응이 좋았다. 두어 달 후 두 의원은 ‘신사와 거지’라는 이름으로 팟캐스트를 함께했다. 표창원·박주민 두 의원은 2015년 12월과 2016년 1월에 정치권에 들어왔…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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