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 “북한, 미국 축제일에 따뀌 때리듯…비공개 협상 노림수” – 수다피플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에 대해 5일 “미국이 직접 비공개 협상으로 나와 주기를 바라는 계산을 했다”고 분석했다. 정 전 장관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북한이 미국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벼랑 끝에 서면 오히려 강하게 밀어붙이던 미국이 뒤로 협상을 요구하는 성공의 추억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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