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지나치게 노동자 이야기만 듣고…” – 수다피플

&ldquo;냉면집 주인이 &lsquo;대장균 단독 범행&rsquo; 얘기하는 것.&rdquo; 7월5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국민의당이 제보 조작한 사건에 대해 이유미씨 단독 범행이라고 발표한 것을 꼬집어. 냉면집 주인이 자기도 대장균에게 속았다고 우기면 어쩌느냐며, 알기 쉬운 비유로 촌철살인. &ldquo;구박(舊朴)들이 구박한다고 해서 쇄신을 멈출 수 없다.&rdquo;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7월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 친박 의원들을 &lsquo;구박&rsquo;이라 일컬으며 절치부심의 뜻을 내비춰. 그는 과거에 바퀴벌레·양아치 같은 거친 표현으로 친박을 쏘아…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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