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렐즈, 기업용 SW 가상화 솔루션 ‘RAS 16’ 출시 by 수다피플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 기업 패러렐즈가 7월13일 간담회를 열고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16 (RAS 16)’ 버전을 출시를 선보였다. 자리에는 패러렐즈 국내 판내 총판을 맡고 있는 SBCK가 함께했다.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RAS, Remote Application Server)는 데스크톱, 모바일, 태플릿 할 것 없이 모든 종류의 기기에 윈도우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원격으로 전송하고 서버 기반 데스크톱을 제공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케빈 그릴리 패러렐즈 APAC 총괄매니저

케빈 그릴리 패러렐즈 APAC 총괄매니저

케빈 그릴리 패러렐즈 아태지역 총괄 매니저는 RAS를 필요로 하는 고객을 세 타깃으로 나눈다. 첫 번째로 엔터프라이즈급 고객보다 비용에 민감할 수 있는 100명에서 2천명가량의 미디움 비즈니스이고, 다음은 중소기업(SMB, Small and medium Business)으로 이들이 사용하기 쉬운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 집중한다. 마지막은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 판매 업체(ISV, Independent Software Vendor)로 주로 헬스케어, 제조사, 교육 부분 등에 해당한다.

그릴리 총괄 매니저는 “이들의 공통적인 요구는 시간이나 비용적인 측면을 극복하면서도 쉽게 소프트웨어를 설치·제거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한다는 점이다”라며 “이런 부분에 있어 RAS 16은 중앙에서 애플리에키션을 설치하고 배포해 문제점을 해소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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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는 기존 사용하던 기능에서 ▲VDI 기능 개선 및 향상 ▲터보닷넷(Turbo.net) 통합 ▲패러렐즈 HTML5 클라이언트 커스터마이즈 ▲모바일 클라이언트 개선 ▲보안 개선 등을 추가해 출시되었다.

간담회에서는 패럴렐즈 RAS 16의 기본 기능 및 새로운 기능에 대한 데모도 선보였다.

VDI 개선 기능은 ‘템플릿 마법사’ 창을 이용해 VDI 배포 및 가상머신 생성·테스트를 클릭 몇번으로 끝낼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옵션 중에서는 VM 클론 및 링크드 클론 옵션을 사용해 VM을 복제하고 디스크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터보닷넷과의 통합도 새로운 점이다. 터보닷넷은 컨테이너화된 소프트웨어들을 사이트에 올려놓은 곳으로, 사용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사이트이다. 대부분이 프리웨어 위주로 구성이 돼 있다. 기존에는 서버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그것을 실행했다. 터보닷넷과 통합된 기능을 사용하면 터보닷넷에 올라가 있는 것을 클라이언트로 바로 배포할 수 있다. 다만 처음 실행할 때는 터보닷넷을 거쳐 실행이 되기 때문에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많은 소프트웨어 제조사들이 클라우드를 지향한다는 흐름에 맞춰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와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패러렐즈 RAS 16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보였다. 데모에서는 MS 애저 상 구축 시연을 보였다. 애저에 구축하면 물리적인 하드웨어 부분이 클라우드에 올라가게 되고 사용자는 서버를 따로 준비하지 않고 애저에 있는 리소스를 이용해서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 애플리케이션이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등의 원격 애플리케이션에서 iOS·안드로이드 고유의 터치 제스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향상된 지원을 제공한다. 추가된 퀵 키패드 기능은 애플리케이션 바로 가기를 설정해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릴리 총괄 매니저는 “RAS 16을 통해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 기기에 직접 설치되는 것이 아니므로 데이터는 데이터센터 안에서 안전하게 보호된다”라며 “기업들은 보안성을 유지하면서 작업 환경을 쉽게 제공할 수 있고 최종 사용자는 어디서든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어 사용자 경험을 크게 향상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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