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朴정부 청와대, 삼성공화국 지원센터…이게 나라냐?” – 수다피플

     청와대가 박근혜정부 민정비서관실에서 생산한 ‘삼성 경영권승계 지원 검토 문건’ 등을 발견, 그 중 대통령기록물로 볼 수 없다고 판단된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14일 박수현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민정비서실의 인원이 보강되어 공간을 재배치하는 과정에서 캐비닛을 정리하다 자료를 발견하게 되었다”며 “자료는 회의 문건과 검토 자료 등 300쪽에 육박한다”고 전했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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