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의 USB는 충분히 앨범적이다 – 수다피플

지드래곤(지디)의 눈이 매섭게 나를 쳐다본다. 케이스는 기본이요, USB에까지 물들어 있는 빨간색은 공포를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다. 핵심은 USB에 칠해진 빨간색. 지디는 이것을 손에 묻어나게끔 만들었다. 그의 혈액이 몸으로 흡수되는 것처럼 느끼게 하려는 연출인 셈이다. 이런 식의 만듦새를 통해 지디는 USB를 팝아트 비슷한 것으로 승화시키려 한다. 일단 가격. USB 하나에 어떻게 3만원씩 받느냐며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꽤 봤다. 먼저 당신의 CD장에 꽂혀 있는 CD들을 쭉 열람해보기 바란다. 인터넷에서 최저가로 130원…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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