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상황은 참지 않아도 괜찮아 – 수다피플

지난겨울 끄트머리에 강원도 동해에 갔다. 그곳 고등학교 학생들이 <예민해도 괜찮아>의 저자 이은의 변호사를 만나고 싶어 한다는 소식을 전해왔기 때문이다. 철야를 밥 먹듯 하는 저자가 기꺼이 간다기에 나도 덩달아 따라나섰다. 동해의 싱싱한 회라는 잿밥에도 물론 관심이 있었지만 고등학생들이 <예민해도 괜찮아>를 어떻게 읽었을지 몹시 궁금했다. 방학인데도 교실 한가득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저자를 초청한 글쓰기 동아리 회원들과 책을 읽은 학생들, 그리고 선생님들이었다. 출간 이후 북토크나 대학생·직장인 강연 등 많이 다녀봤지만 이렇…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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