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이 먹는 양은 일본인의 곱절이었다 – 수다피플

&ldquo;한국에 관한 책을 쓸 때 그리피스는 발음만이 아니라 정보에서도 완전히 일본 놈들[Japs]의 영향을 받았음.&rdquo; 1954년 11월25일 이승만 대통령은 임병직 주미 한국대사 앞으로 보낸 서한에서 윌리엄 그리피스(1843~1928년)에 대한 분노를 이렇게 터뜨렸다. 여기 보이는 &lsquo;한국에 관한 책&rsquo;이 그리피스의 <은자의 나라 코리아>(Corea, The Hermit Nation)다. 미국인 그리피스는 1870년부터 1874년까지 일본에 머물며 과학 교사로 일하는 한편, 통신원으로서 미국 언론에 일본과 동아시아 소식을 전하는 글을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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