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문건 공개’에 정우택 “적법성 판단해야”…민주 “왈가왈부 입장 아냐” – 수다피플

     최근 청와대가 박근혜 정부 시절 민정수석실 문건 300건을 공개한 것과 관련, 과거 여당이었던 자유한국당이 문건 공개의 적법성 여부에 대해 트집을 잡는 듯한 모습이다. 이런 자유한국당을 향해 더불어민주당은 ‘장두노미(藏頭露尾,머리는 숨겼지만 꼬리는 드러나 있다)’라는 사자성어를 언급하며 “왈가왈부할 입장이 아니다”고 꼬집었다.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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