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청소하니 증거가 나오네 – 수다피플

“간절하게 원하면 전 우주가 나서서 도와준다.” 2015년 5월5일 어린이날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대통령이 꿈’이라는 한 초등학생에게 한 말이다. 그로부터 2년여 뒤, 진실을 바라는 시민들의 간절함이 통했을까? 문재인 정부 청와대는 민정비서관실 공간을 재배치하다가 한 캐비닛에서 박근혜 정부 생산 문건을 발견했다. 300종에 달하는 문건 중 ‘국민연금 의결권 관련 조사’라는 제목의 문건에는 이런 자필 메모가 적혔다. ‘삼성 경영권 승계 국면→기회로 활용. 경영권 승계 국면에서 삼성이 뭘 필요로 하는지 파악. (중략) 삼성의 당…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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