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에 대항한 ‘조직화된 자영업자’ – 수다피플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검사 이준식)가 피자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에 대해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윤석열 신임 서울중앙지검장 체제의 첫 공개수사다. 검찰은 가맹점주들이 그동안 제기해온 문제를 주요 수사 대상으로 삼았다. 정우현 전 회장 등 오너 일가 명의로 된 회사를 중간업체로 끼워넣어 이른바 ‘치즈 통행세’를 챙기고, 가맹 해지당한 전 가맹점주협의회 간부의 점포 인근에 보복성 직영점을 내고, 가맹점에 과도한 광고비를 떠넘기고, 회장 자서전을 가맹점이 구매토록 강요한 의혹 등을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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