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최저임금 인상 환영…부자증세로 사회적 임금 확대도” – 수다피플

     올해 최저임금이 지난해 보다 16.4% 오른 753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바람직한 결정”이라고 평가하는 동시에, 영세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줄일 다양한 지원책이 나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노 원내대표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영세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들의 사정이 녹녹치 않음으로 인해 최저임금의 두 자릿수 인상이 부담이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94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