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 수다피플

“유엔은 강경화 장관을 빼앗겼다. 많은 걸 잃었다.” G20 정상회의 기간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7월8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던진 농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구테흐스 총장 정책특보 출신. 동시에 유엔 덕분에 ‘얻게’ 된 전직 대권 주자 한 분이 떠올라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는. “우리 당에서는 ‘추’자도 꺼내지 말라고 하니까 ‘미애 대표’라고 하겠다.” 7월10일 원내대표 회동에서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한 말. 국민의당은 ‘추’자 들어간 건 안 된다며 추경과 함께 ‘추’미애도 반대. 난데없는 국회 파행이 불러온 201…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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