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다 김선생’이 제기한 소송 – 수다피플

김밥 전문 프랜차이즈 ‘바르다 김선생’(사진)은 지난해 9월,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시 관계자를 검찰에 고소했다. 서울시가 2016년 9월20일 발표한 ‘프랜차이즈 필수 구입물품 실태조사 결과’ 보도자료 내용이 사실과 다르고, 이로 인해 피해를 보았다는 주장이었다. 바르다 김선생 측이 문제 삼은 부분은 이렇다. “B사(김밥 가맹본부)는 시중에서 3만2520~3만5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 씻어나온쌀(20㎏)’을 가맹본사가 가맹점주들에게 약 30% 비싼 가격인 4만6500원에 공급하고 있다.” 이에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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