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폭탄 대신 교도소행을 택한 이유 – 수다피플

하루에 한 번 이상은 지하철역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매번 노인들이 하는 소리를 듣는다. “덕분에 편하다” “정말 좋다” “그런데 문이 왜 이렇게 빨리 안 닫히나”. 그럴 때마다 전동휠체어를 타는 이형숙(50·왼쪽)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광화문공동행동 집행위원장의 기분은 묘해진다. 장애인 인권운동의 역사가 떠올라서다. 지하철역 엘리베이터는 15년 전 장애인들이 싸워온 지난한 역사를 거쳐 생긴 시설이다. 온갖 비판과 욕설을 들으면서 지하철 선로에 몸을 묶었다. 장애인 당사자가 싸움의 최전선에서 얻어낸 결과였지만, 혜택은 누…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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