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총리의 ‘막장 드라마’ – 수다피플

멋진 야경과 관광지로 유명한 싱가포르가 요즘 시끄럽다. 이른바 ‘형제의 난’이라 불리는 리셴룽(65) 현 싱가포르 총리와 그 형제들 간의 갈등 때문이다. 아버지 리콴유는 싱가포르 초대 총리이며 ‘국부(國父)’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1965년 8월9일 싱가포르는 독립국가가 되었고 그때부터 리콴유는 1990년까지 무려 25년간 총리로 장기 집권했다. 이런 아버지를 둔 2남1녀 ‘금수저 자녀’들은 2015년 아버지 리콴유가 사망한 뒤부터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 갈등은 아버지 리콴유의 유언장 내용을 두고 벌어졌다. 리 총리는 아…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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