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인지 잘 알아…죽을까 봐 숨겼다” – 수다피플

■6월30일 박근혜 뇌물 혐의 등 20차 공판 박근혜 전 대통령이 피고인석 책상에 얼굴을 묻고 엎드렸다.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의 증인신문이 진행되던 도중이었다. 재판이 결국 중단됐다. 박헌영 증인에 대한 검찰·특검 신문 검찰:증인이 검찰에 임의 제출한 네이비색 표지의 업무수첩을 제시하겠다. 지금 보시는 수첩은 2016년 청와대 마크가 있는 수첩이죠? 박헌영:그렇다. 최순실씨가 쓰라고 줬다. 검찰:증인은 최순실씨의 지시로 가이드러너 육성방안 연구용역 제안서, 가이드러너 학교 설립 기획안, 펜싱·배드민턴·테니스 해외 전지훈…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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