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남북 군사회담 제의’에 자한당 “사드는 미루면서” – 수다피플

     정부가 남북관계의 물꼬를 트기위해 17일 북측에 군사회담을 전격 제의한 것과 관련, 보수와 진보의 입장은 엇갈렸다. 보수야당인 바른정당은 북핵‧미사일 문제 해결을 위한 ‘강경론’을 고수했지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진보야당인 정의당은 환영의 입장을 나타냈다.같은날 대한적십자사가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회담을 제의한 것에 대해서는 바른정당도 환영했지만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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