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공유형 세컨하우스, 프리홈 by 수다피플

서울은 탄생한 이래로 인구가 계속 늘어나 천만이 넘는 거대 도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2010년부터 서울의 인구가 줄기 시작했습니다. 왜일까요?

 

삭막한 도시로부터 벗어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회색 빛 콘크리트 빌딩과 탁한 공기로 가득 찬 서울을 떠나 아름답고 쾌적한 자연 속에서 오롯이 여유를 즐기고 삶의 가치를 되돌아보는 사람들이 서울을 벗어나고 있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 세컨하우스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세컨하우스는 지나치게 크고 비싸고 되팔기 힘들고 관리까지 힘들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세컨하우스는 없을까? 라는 질문 끝에 프리홈이 만들어졌습니다. 프리홈은 오로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가’에 집중하여 첨단 건축 기법에 IoT 시스템을 결합한 이 시대에 걸맞은 세컨하우스입니다.

 

건축 비용은 크게 재료비와 인건비로 나누어져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요즘 건축비의 상승은 인건비의 상승과 맞물려 있기 때문에 인건비만 절감하여도 건축비의 상당 부분을 절약할 수 있는데요. 프리홈은 해외 공장에서 목재를 선 가공한 후 현장에서 누구나 조립할 수 있는 Free assembling system을 갖추고 있습니다.

 

별장과 요트는 살 때 후회하고 팔 때 더 후회한다 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관리 유지가 힘들고, 팔 때 적절한 가격을 받기 힘들다는 얘기죠. 집은 사람이 살지 않으면 그만큼 빨리 망가져버립니다. 반면 프리홈은 IoT 시스템을 이용해 문부터 전등, 에어컨, 청소기를 작동하여 매번 방문하지 않아도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세컨하우스의 가장 큰 단점은 비효율성입니다. 이용할 때보다 이용하지 않는 날이 많기 때문인데요. 프리홈은 에어비앤비, 우버와 같은 공유 경제 시스템을 접목시켜 사용하지 않을 때는 타인에게 대여할 수 있습니다.

 

프리홈은 현재 세 지역에서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를 펀딩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프리홈은 서울 근교, 경기도 광주의 조용한 동네에 위치합니다. 서울과 그리 멀지 않은 거리로 IoT로 작동되는 대형 스크린과 야외 테라스가 있어 한적한 시간을 즐기기 그만이죠.

 

두 번째 프리홈 역시 경기도 광주에 위치합니다. 커다란 창으로 자연의 햇살과 별밤을 한껏 누릴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프리홈은 제주의 고산리에 있습니다. 조용한 전통 마을에서 맑은 하늘과 너른 들판을 볼 수 있습니다. 차로 5분 거리에는 아름다운 바닷가가 위치해 바다 낚시도 즐길 수 있죠.

 

프리홈은 와디즈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 중입니다. 더 많은 사진과 자세한 예약 방법은 프리홈 펀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 여름, 자연과 함께 아늑한 공간에서 보내고 싶다면 프리홈을 만나보세요.

from 얼리어답터 http://www.earlyadopter.co.kr/97128?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c%258b%25a0%25ea%25b0%259c%25eb%2585%2590-%25ea%25b3%25b5%25ec%259c%25a0%25ed%2598%2595-%25ec%2584%25b8%25ec%25bb%25a8%25ed%2595%2598%25ec%259a%25b0%25ec%258a%25a4-%25ed%2594%2584%25eb%25a6%25ac%25ed%2599%2588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