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지에이웍스, 유튜브 프리미엄 채널 광고 독점 판매 by 수다피플

온라인 동영상 시장은 점점 더 커지고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OTTover the top의 약자로, 인터넷을 통한 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일컫는다.close 시장 규모는 2014년 1926억원에서 2019년에는 6345억원 규모로 성장하리라 전망한다. 디지털 네이티브로 불리는 Z세대 중 유튜브를 이용하는 비율은 95%이며, 절반 이상이 유튜브가 꼭 필요한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이같이 온라인 동영상 시장 규모가 커짐과 동시에 인터넷 광고 시장을 주도하는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풀스택 애드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이 시장에 새로운 깃발을 꽂을 새로운 상품을 가지고 왔다.

아이지에이웍스는 7월18일 국내 최대 모바일 콘텐츠 사업자 및 MCN과 계약을 맺고 200여개의 유튜브 프리미엄 인기 채널 동영상 광고를 독점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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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개의 유튜브 프리미엄 인기 채널에는 ‘엠넷’, ‘딩고’, ‘JTBC뉴스’, ‘영국남자’, ‘대도서관TV’, ‘양띵’, ‘씬님’, ‘밴쯔’, ‘악어’, ‘토이몬스터’, ‘허팝’, ‘김이브’, ‘박막례 할머니’ 등이 있다. 이제 아이지에이웍스를 통해서만 이곳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아이지에이웍스의 유튜브 프리미엄 인기 채널 독점형 동영상 광고 상품을 이용하면 광고주는 자신이 원하는 채널 광고를 선점해 노출도를 집중시킬 수 있다. 원하는 예산, 기간, 소재 노출 방식을 광고주가 직접 선택할 수도 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처음 유튜브 광고를 시작하는 광고주에겐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채널 구축 및 광고 소재 제작부터 스킵(건너뛰기) 없이 노출할 수 있는 6초 범퍼 영상 제작까지 무료로 컨설팅한다. 필요하다면 크리에이터 공동 마케팅도 진행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이지에이웍스는 “광고주마다 유튜브 영상 광고를 수행함에 있어 원하는 방식이 모두 다르다”라며 “한 달여 간의 베타 기간에 광고주가 원하는 방식에 맞춘 광고 집행으로 이미 넷마블, 배달통, 네네치킨, 알바천국 등 다양한 기업들이 성과를 냈고 광고주 모두 만족한 결과를 가졌다”라고 전했다.

아이지에이웍스 임현재 구글퍼스트 팀장은 “이 상품은 TV 광고와 같은 방식으로 유튜브 프리미엄 인기 채널을 선택해 광고하고,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할 수 있다”라며 “유튜브 마케팅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유튜브 채널 구축과 리뉴얼, 광고 영상 제작 등을 무료로 지원하니 많은 기업이 이를 활용해 성공적인 유튜브 마케팅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5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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