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정윤회 사건’ 이후 ‘삐-이’ 소리나는 특수용지 쓰게 했다” – 수다피플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2014년 말 ‘정윤회 문건 사건’ 이후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종이 한장 빠져나갈 수 없게 특수용지를 사용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18일 페이스북에서 “새 정부 들어선 뒤 청와대 민정수석실 직원들은 수상한 ‘관문’을 발견했다”며 민정수석실 계단 앞에서 관련 장비를 철거하는 영상을 올렸다. 건물 3층 청와대 민정수석실로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09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