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성 “이재용은 의전총수, 내가 다했다…경영권 승계는 당연” – 수다피플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부회장)이 2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정유라씨 승마지원 관련 보고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전 실장은 ‘이재용 부회장은 그룹의 총수가 아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최 전 실장은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진동) 심리로 열린 이재용 부회장 뇌물죄 혐의 재판에서 삼성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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