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검찰, 박찬주 형사입건.. “별 달고 갑질 하다 ‘별’ 달게 생겼네” – 수다피플

     군인권센터가 공개한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육군대장) 부부 ‘노예 공관병’ 제보가 국방부 감사결과 상당부분 사실로 밝혀졌다.4일 국방부 문상균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언론에 보도된 내용 중 일부는 사령관 부부와 관련 진술인의 주장이 엇갈리는 부분이 있으나 상당 부분 사실로 밝혀졌다”고 말했다.사실로 확인된 부분은 ‘손목시계 타입의 호출벨 착용하기’, ‘(칼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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