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5촌 살인사건’, 끝까지 간다 – 수다피플

기사를 읽을 때마다 ‘으스스’합니다. 2011년부터 김은지·주진우 기자는 ‘박근혜 5촌 살인사건’ 팩트를 쫓고 있습니다. 숨진 박용철·박용수씨의 통신 기록을 단독 입수한 김은지 기자입니다. 경찰 초동수사가 부실해 보이는데? 박용철·박용수씨가 숨지기 직전에 갔다는 노래방의 CCTV도 조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경찰이 살인범으로 지목한 박용수씨가 ‘장갑을 끼고 있어 흉기에서 지문이 안 나왔다’고 했는데, 박씨는 손가락이 드러난 반장갑을 끼고 있었죠. 이외에도 수사 허점이 적지 않습니다. 사건 당시 경찰은 왜 그렇게 서둘러 결론을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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