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가 만든 ‘힙합 카스트’ – 수다피플

&lsquo;국내 최초의 힙합 서바이벌&rsquo;을 표방한 엠넷 <쇼미더머니>(<쇼미>)가 지난 6월30일 여섯 번째 시즌을 시작했다. 타깃층인 15~34세에게서 매회 지상파·종편·케이블을 통틀어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3회 방영분 기준). 총 1만2000명이 1차 예선에 참가했고, 유명 래퍼들의 출연도 정점을 찍었다. 그런데 일부 음악인들은 &lsquo;뭔가 잘못되어 간다&rsquo;고 말한다. 시청률이 오르고 화제가 될수록 <쇼미>라는 &lsquo;외부 세력&rsquo;이 힙합판의 절대 권력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쇼미>는 지원한 래퍼들의 공연을 보고 우승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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