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맨 내전의 포화 뒤에 콜레라가 왔다 – 수다피플

예멘이 최악의 콜레라 사태에 빠졌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에 따르면 지난 4월 첫 환자가 발생한 뒤 감염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30만명을 넘었다. 1600여 명이 사망했다. 21개 주 가운데 19개 주에서 환자가 확인돼 사실상 전국으로 퍼졌다. 국제 구호단체인 옥스팜은 “예멘에서 대재앙이 벌어지고 있다. 1시간에 1명꼴로 콜레라 사망자가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콜레라는 전염 속도가 빠르다. 급성 설사를 유발해 중증의 탈수가 빠르게 진행되고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수액과 항생제를 적절히 투여하면 사망률이 1% 정도에 그치지…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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