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생이 말하는 ‘블라인드 채용’ – 수다피플

7월18일, 취업준비생 4명이 <시사IN> 편집국에 모였다. 한 명을 제외하면 모두 고향과 거리가 먼 지역의 대학에 진학했다. 스무 살 무렵 청주에서 부산으로, 서울에서 충주로, 광주에서 서울로 떠났다. 20대의 절반을 타지에서 보낸 셈이다. 공기업·사기업·언론사 등을 지망하는 이들에게 이번 정부의 &lsquo;블라인드 채용&rsquo; 방침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이름은 모두 가명이다. 정부가 블라인드 채용 방침을 밝혔다. 취업준비생 사이 갑론을박이 많은데? 시목(25·지방 국립대 재학 중):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을 것 같다. 공기업은 지원서를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710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