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란’ 사라진다 실력란 채워보자 – 수다피플

문재인 대통령이 공공부문의 ‘블라인드 채용’ 의무화 방침을 밝힌 지 한 달이 지난 7월18일, 공기업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의 한 취업 학원을 찾았다. 학원 관계자는 기자에게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중요성을 누차 강조했다. “블라인드 채용으로 직무를 중시한다지만 행정 관련 경력은 거기서 거기다. 결국은 자기소개서와 면접, 이 두 가지로 어필하는 수밖에 없다.” 이 관계자는 정부의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와 블라인드 채용 확산 정책으로 면접 대비반을 찾는 취업준비생의 수요가 늘었다고 귀띔했다. 지난 6월22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709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