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국 언론인이 남긴 ‘의병’ 사진 – 수다피플

<80일간의 세계일주>(쥘 베른, 1872)가 가능해진 19세기 말, 그리고 조선이 오랜 쇄국의 담을 허물고 문호를 개방한 이후 많은 나라의 다양한 사람들이 우리 역사에 흔적을 남기게 됐다. 그 가운데에는 한국인이 무색할 만큼 이 땅을 사랑하고, 한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애쓴 외국인도 있었어. 오늘부터 그분들의 이야기를 네게 들려주고자 해. 국사 시간에 <대한매일신보>와 영국인 어니스트 베델의 이름은 배웠을 거야. 19세기 말 영국은 일본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지. 당시 영국의 주적은 발칸 반도에서 인도를 거쳐 극동에…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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