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속으로 들어가 다른 목소리를 들었다” – 수다피플

서천석(47) 행복한아이연구소 소장은 소아정신과 의사다. 진료실에서 아이와 부모를 만나 이야기를 듣는다. 진료실은 때로 밖으로 확장된다. 페이스북, 트위터, 팟캐스트, 방송, 책, 강연을 통해 또 숱한 부모와 아이들을 만나왔다. 그들의 마음을 연구하고 마음에 평화가 깃들 수 있도록 돕는다. 서 소장이 마주한 부모와 아이 사이 갈등은 ‘소통’이 문제인 경우가 많다. 서 소장은 조언한다. “소통은 대화보다 더 어렵다. 소통은 막힌 것을 터서 통하게 한다는 의미다. 어떤 막힌 것을 터야 할까? 내 관점, 내 선입견을 튼다는 것이다….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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