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후~폭풍 – 수다피플

<시사IN> 페이스북 계정(facebook.com/sisain)에서 제513호 지면 기사 가운데 &lsquo;바르다 김선생이 제기한 소송&rsquo;에 반응이 뜨거웠다. 김밥 프랜차이즈 &lsquo;바르다 김선생&rsquo; 가맹본부가 서울시 공무원을 검찰에 고소했으나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는 내용이다. 원래 이 기사는 제513호에 실린 &lsquo;해가 지지 않는 갑질 천국&rsquo;에 딸린 기사다. 온라인에서는 본기사보다 이 작은 기사에 훨씬 많은 사람들이 반응했다. 약 15만명이 기사를 보았고, 559명이 &lsquo;좋아요&rsquo;를, 321명이 &lsquo;화나요&rsquo;를 클릭했다. &ldquo;불매하겠다&rdquo;라는 반응과…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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