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상봉장 북한에 지어주자 – 수다피플

문재인 정부가 남북 군사회담을 제안했지만 북한이 응하지 않았다. 군사회담 날짜를 7월21일로 제안한 게 무리였던 것 같다. 지난 7월19일(현지 시각) 워싱턴에서 미국과 중국의 ‘포괄적 경제대화’가 열렸다. 북한의 화성 14호 발사에 대해 미국이 중국더러 대북 석유 공급을 중단하거나 중국 기업에 대한 미국의 금융제재(세컨더리 보이콧)를 받거나 양자택일하라고 해왔는데, 그 결판을 내는 회담이었다. 북한으로서는 비무장지대 확성기 방송 중단을 논의할 남북군사회담보다 미·중 포괄적 경제대화가 더 신경이 쓰였을 것이다. 오는 추석 때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698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