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 ‘혁신선언문’에 화난 대학생, 이유는? – 수다피플

     좀처럼 식을 줄 모르는 폭염에도 자유한국당을 비판하는 목소리는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여의도에 메아리쳤다.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18차 집회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사 앞에서 진행됐다. 무더운 날씨를 감안한 듯, 이날 집회는 이전보다 다소 늦은 오후 7시에 시작됐다. 대학생과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이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21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