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자한당 ‘정치보복’ 국정원 범죄 방어논리, 국민 동의 하겠나” – 수다피플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MB정부 시절 국정원의 대규모 댓글부대 운영과 관련 7일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이명박 전 대통령은 주기적으로 독대하는 관계였다”고 말했다. 노 원내대표는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새아침’에서 “독대 과정에서 이 전 대통령에게 보고가 이뤄졌는지, 대통령으로부터 지시받은 사실은 없는지, 반드시 조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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