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 수다피플

“물난리 때 해외 연수가 제명당할 이유라면, 북한의 ICBM 발사 때 휴가 간 대통령은?” ‘레밍’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학철 충북도의원이 8월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의 한 대목. 나 혼자 죽지 않겠다는 이런 물귀신 작전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 레밍 정신? “여자분한테 싫은 소리를 들은 것도 처음이어서.” 뇌물죄 등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8월3일 공판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독대한 자리에서 삼성의 승마협회 지원이 부실하다는 질책을 받은 상황을 두고 이렇게 말해. 대사는 재벌 3세 로맨스물…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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