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담보 삼아 달리는 광역버스 – 수다피플

지난 7월9일 광역버스 기사의 졸음운전 사고 이후 버스 기사들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바꾸자는 목소리가 높다. 7월19일 서울과 경기를 왕복 5회 오가는 경기도 지역의 ○○여객 소속 20년차 버스 기사 김덕수씨(가명)의 15시간을 동행했다. 오전 8시 김덕수씨가 차고지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마친 뒤 광역버스(직행좌석형 시내버스)에 올랐다. 출발 직전 김씨는 늘 기도를 한다. “실수할 수도 있다. 실수가 사고로 이어지는 것은 운이다. 그래서 이게 운수업이라고 우리들끼리 이야기한다.” 경기도 남부지역에서 서울역으로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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