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를 변호한 어느 일본인에 대하여 – 수다피플

최근 개봉한 영화 <박열>은 일제강점기 일본 천황(일왕)을 암살하려 했다는 &lsquo;대역죄인&rsquo; 조선인 박열과 그 연인 일본인 가네코 후미코의 드라마틱한 삶을 소재로 했지.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대개 이런 말을 했어. &ldquo;영화 제목을 잘못 지었군. 이건 <박열>이 아니라 <가네코 후미코>라고 해야 맞을 것 같은데.&rdquo; 가네코 후미코 역을 맡은 배우 최희서씨의 연기가 워낙 훌륭했기 때문이지만 영화 속에서 가네코의 무게는 주인공 박열을 여러모로 압도해. 조선인 박열의 시에 감동해 그를 찾아가서 동거를 제안하는 용감한 여성, 일본에서 덴노(천…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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