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와의 수다 – 수다피플

독자 번호:112030809 이름:한이음(31) 주소: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ldquo;대박.&rdquo; 7월28일 <시사IN> &lsquo;독자와의 수다&rsquo; 때문에 전화를 걸었다고 하자 한이음씨가 한 말이다. 6월21일 한씨는 <시사IN>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적었다. 6년째 정기 구독을 했는데, 8월 초에 해외로 이주하게 되었다며 &lsquo;외국에서도 잊지 않고 애독하겠다&rsquo;는 내용이었다. 글에서 어떤 설렘과 좋은 에너지가 느껴졌다. 수화기 너머 들리는 목소리도 유쾌했다. 이민을 가는 건가? 남편이 IT 개발 엔지니어인데, 해외로 이직하게 되었다. 캐나다 밴쿠버로…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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