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통해야 트럼프를 만난다 – 수다피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장 총애하는 공보 담당자는 호프 힉스(28) 백악관 전략공보국장이다. 백악관 직원들이 ‘힉스를 통하지 않고는 대통령에게 메시지를 제대로 신속하게 전달할 수 없다’라고 푸념할 정도다. 트럼프가 FBI의 ‘러시아 게이트’ 수사를 방해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뒤 대통령 집무실을 분주히 오가며 대응책을 세운 주인공 역시 숀 스파이서 전 백악관 대변인이 아니라 힉스였다. 힉스는 텍사스 주 남부감리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뉴욕의 한 홍보회사에서 일하다가 2012년 힐트직 스트래티지로 옮겼다. 이 회사는…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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