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종교인 과세 유예’ 비난쇄도…전재수‧백혜련 “공동발의 철회” – 수다피플

     김진표(경기 수원시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종교인 과세 2년 유예 법안을 대표 발의해 거센 비난이 일고 있다. 발의에 동참한 전재수, 백혜련 민주당 의원은 철회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9일 내년 1월1일부터 시행 예정이던 종교인 소득에 대한 과세를 2020년까지 늦추는 것을 골자로 하는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법안 발의 이유에 대해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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