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자 코드]에 담긴 ‘미인도’의 진실 – 수다피플

끝났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았다. 지난해 12월19일 검찰이 &ldquo;<미인도>는 고 천경자 화백이 그린 진품이다&rdquo;라고 발표한 직후의 일이다. 제목에 &lsquo;결론&rsquo; &lsquo;종지부&rsquo; 단어가 들어간 기사가 쏟아졌다. &ldquo;이제 천 화백의 작품세계 연구에 매진할 때&rdquo;라는 미술계 인사들의 발언도 소개됐다. 1991년 천 화백이 문제를 제기한 이래 25년 만이었다. 김정희씨(63)에게는 끝이 아니었다. 미국 몽고메리 대학 미술과 교수인 김씨는 천경자 화백의 둘째 딸이다. 김 교수는 7월20일 직접 쓴 책 <천경자 코드>를 내놓았다. 가족이자 미술인으로서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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