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해효가 있어다행이야 – 수다피플

배우 권해효씨의 가방에는 세월호 노란 리본이, 재킷에는 주황색 배지가 달려 있었다. 주황색은 ‘아동학대 금지’를 상징한다. 치마저고리의 옷고름을 본떠 디자인했다. 일본에서는 외국인학교를 포함한 모든 고등학교에 ‘무상화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그런데 유일하게 재일본 ‘조선학교’를 그 대상에서 제외했다. 그가 대표로 있는 ‘몽당연필’은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다. 몽당연필이 조선학교 차별을 반대한다는 뜻에서 이 배지를 만들었다. 최근에는 몽당연필 회원들과 (사)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북녘어린이영양빵공장사업본부 회원들을 위한…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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