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 보도자료가 기사 가이드라인? – 수다피플

<시사IN>이 단독 입수한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사장)의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는 &lsquo;관리의 삼성&rsquo;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16~23쪽 표 참조). 그는 삼성그룹의 대관업무(관청, 즉 정부를 상대하는 업무) 총괄책이었다. 특검은 삼성이 한국 사회에서 얼마나 광범위하게 영향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자료로 장 전 차장의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특히 삼성과 언론의 &lsquo;부적절한 관계&rsquo;를 증언하는 내용이 눈길을 끈다. 광고와 협찬을 요구하는 언론사, &lsquo;알아서 기는&rsquo; 언론사의 모습이 보인다. 지금까지 증언으…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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