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에 대한 몇 가지 오해 – 수다피플

7월24일 총리실은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복잡한 이슈답게 오해와 오독과 왜곡도 흔하다. 널리 퍼진 오해 위주로 짚어본다. 공론화위 9인이 탈원전 여부를 결정한다? 이 짧은 문장에 오해가 둘이나 들어 있다. 첫째, 공론화에 부친 이슈는 ‘탈원전’이 아니다. 공정률 30% 정도인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되물릴지 계속할지 문제다. 탈원전 원칙 자체는 건드리지 않는다. 물론 이번 결론에 따라, 이후 탈원전 원칙 자체로 논란이 옮아붙을 수는 있다. 둘째, 신고리 5·6호기 문제도 공론화위 9인이 결정하…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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