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MBC 경력직 채용, 제작거부 맞서는 정신나간 짓” – 수다피플

     80여명의 MBC 기자들이 김장겸 사장과 고영주 방송문회진흥회 이사장, 보도국 보직 간부들의 퇴진을 요구하며 제작거부 선언에 나선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는 “MBC를 망친 주범들이 물러나기는커녕 경력직 채용으로 제작 거부에 맞서는 정신 나간 짓을 벌이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언론노조는 11일 성명을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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