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제목처럼 딸이 애독자래요 – 수다피플

2015년 1월 제384호에 첫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매주 200자 원고지 15장 안팎 분량의 역사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호가 128회째. 독자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하면 가장 즐겨 보는 연재 코너 1위에 뽑힙니다.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를 쓰고 있는 김형민 PD입니다. 원고를 어떻게 구상하고 쓰나. 마감이 화요일이나 수요일이니, 마감 전 주말에 뭘 쓸까 고민하죠. 사건을 보다가 글감을 찾습니다. 예를 들어 요즘 장군 공관병 문제가 화제라면, 과거 군대에서 부조리한 사건 등을 찾아봅니다. 주로 인터넷 검색을…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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