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시작 전에 이것만은 살펴보세요 – 수다피플

“이것까지만 해보자.” 2013년 미니스톱 가맹점주들이 정종열씨(47)를 찾아왔을 때, 정씨는 스스로 이렇게 되뇌었다. 점주들은 수익이 나지 않는 점포를 폐점하고 싶었지만, 가맹본사는 시설위약금을 전부 납입하라고 요구했다. 점주들이 요청한 조정신청도 소용이 없었다. 87일 동안 본사 앞에서 농성을 벌인 미니스톱 가맹점주들은 참여연대의 추천으로 가맹사업법 전문가인 정씨를 찾았다. 가맹점주 단체와의 첫 인연이었다. 뒤이어 크라운베이커리, 세븐일레븐, 더풋샵, 미스터피자 가맹점주들이 줄지어 정씨를 찾았다. 그렇게 5년이 흘렀고,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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