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상영금지 가처분 기각.. 이근행 “MBC ‘공범자들’에 줄 선물은 형사처벌” – 수다피플

     MBC 전‧현직 사장 등이 ‘이명박근혜’ 정권 치하, 권력의 언론 장악 과정을 담은 영화 을 상대로 제기한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했다. 이에 따라 영화는 오는 17일 예정대로 개봉할 수 있게 됐다.14일 서울중앙지법 제50민사부(김정만 수석부장판사)는 “공범자들이 상영됨에 따라 임원들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이 강해지고 임원들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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