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의 사진GO발] “삼성X파일은 계속 되고 있다” – 수다피플

     1997년 대선 직전 이건희에 대한 홍석현의 육성 보고 내용을 안기부가 녹음했고, 저는 이를 천신만고 끝에 입수해 2005년 ‘삼성X파일’이라는 이름으로 보도했습니다.삼성X파일은 삼성이 수백억대 뇌물을 대선 후보들에게 뇌물로 제공하고, 검찰 수뇌부와 언론을 돈으로 매수해왔음을 낱낱이 ‘자백’하는 결정적 증거임에도 검찰은 수사하지 않았습니다.삼성X파일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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